전북도의회 民 원내대표 선거전 초선끼리 경쟁…임승식 VS 윤정훈

▲사진 왼쪽이 임승식 도의원, 오른쪽은 윤정훈 도의원 ⓒ프레시안


전북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선거에 초선 의원끼리 맞붙는다.

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후보 접수가 14일 오후 6시 마감된 가운데 정읍시 제1선거구에서 당선된 임승식(63) 도의원과 윤정훈(52) 도의원이 후보로 접수했다.

임 의원은 현재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윤 의원은 지난 8대 무주군의원을 역임한 뒤 이번 지방선거에 도의원에 도전에 성공했다.

한편 이번 후보 접수는 지난 9일부터 6일 간 접수를 받았다.

김대홍

전북취재본부 김대홍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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