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지역기업들, 산불 피해 복구 성금 기탁

GS동해전력, DB메탈 등

동해시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향토기업들의 기탁이 이어졌다.

▲11일 ㈜GS동해전력(대표 박현철)에서 동해시를 찾아 심규언(가운데) 동해시장에게 산불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동해시

11일 ㈜GS동해전력(대표 박현철)에서 동해시 산불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

▲11일 ㈜DB메탈(대표 김경덕)에서 총 5억 원의 산불피해복구 성금을 심규언(가운데) 동해시장에게 기탁하고 있다. ⓒ동해시

또 이날 ㈜DB메탈(대표 김경덕)에서도 김준기 DB그룹 창업회장이 2억원, DB메탈이 3억 원의 성금을 더해 총 5억 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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