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영구 팔도시장서 화재 발생...인명피해는 없어

소방서 추산 3000만원 재산 피해, 경찰·소방당국 합동감식 진행

부산의 한 재래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오후 11시 12분쯤 부산 수영구 팔도시장 내 점포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 소방대원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부산경찰청

이 불은 1시간 만에 꺼졌지만 점포 내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이날 오전 합동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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