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째 문 잠긴 강원랜드 기프트샵

▲23일 재개장 예정이었던 강원랜드 기프트샵이 물품구매 업체선정 과정에서 간부직원의 특정업체 밀어주기 비리의혹으로 입찰이 전면 보류되는 바람에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강원랜드는 법률검토를 거쳐 재입찰 절차를 진행한 뒤 재개장 일정을 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프레시안(홍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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