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 대산공단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접촉 의심되는 70여 명 즉각 격리 조치, 긴급 방역

▲충남 서산시 대산공단 내 한 공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비상이 걸렸다 ⓒ서산시

충남 서산시 대산공단 내 한 공장에서 7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

이 공장 관계자는 7일 "7일 오후 5시경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확진자는 지난 주말 다른 확진자와 같이 식사를 하면서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

이어 "이에 접촉이 의심되는 70여 명을 즉각 격리 조치하고 긴급 방역 관리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

더불어 "저희 공장은 코로나19 확산 사태 속에서도 철저한 방역 관리로 1년 반 이상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확진자가 발생해 안타깝다"며 "더욱 방역에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