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월군은 지난 1월 청년의 전반적인 삶의 질 향상과 창업 및 취업 등 청년들의 잠재력을 펼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을 위한 청년사업단을 조직화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4월 청년공간 청정지대를 개소하고 점차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군은 지난 4월 청년공간 청정지대를 개소하고 점차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청년사업단은 청년이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 해결과 직무 스트레스 해소 및 힐링된 몸과 건강한 생각을 정립하게 도움을 주기 위해 오는 6월 중순 청년 힐링캠프를 진행한다.
청년 힐링캠프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로 진행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6월 1일까지로 캠프는 총 2회차로 진행되고 각 회차 별 20명씩 총 40명의 청년이 캠프에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 힐랭캠프는 지원 대상이 2개로 분야로 나눠지며 지역 소상공인 청년에게는 세무 및 재무관리 교육이 주어지고 일반 청년에게는 직업탐색 및 재무관리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이상숙 청년사업단장은 “하이 힐링원에서 진행되는 청년 힐링캠프를 통해 숲 치유와 맞춤형 컨설팅 교육으로 청년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도록 진행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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