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2021년 강원도 공예품대전 출품개발비 지원

오는 25일까지 시청 투자유치과 신청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우수 공예품 발굴 및 공예 산업 활성화를 위해 올해 1000만 원의 사업비로 강원도 공예품대전 출품업체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오는 7월 15일부터 춘천문화원에서 전시될 예정인 ‘제51회 강원도 공예품 대전’에 작품을 출품하는 동해시 관내 업체를 대상으로 총 보조금 10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추암 근린공원. ⓒ동해시

지원을 받고자 하는 업체는 강원도 공예품대전 공고일 현재 3개월 이상 동해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사업자 등록이 돼 있는 업체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25일까지 동해시청 투자유치과로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강원도 공예품 대전 출품을 위한 공예품 개발 및 상품화 개발 지원비를 업체별 100만 원 한도 내(자부담 10%)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동해시는 2020년 강원도 공예품 대전에 참가한 10개 업체에 총 1000만 원을 지원했으며, 당시 3D토탈기획과 주디하우스 2개 업체가 입선작에 선정됐다.

동해시 관계자는 “지역특성을 살린 경쟁력 있는 공예품을 발굴하고 공예 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이번 지원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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