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전북 누적 1071명

ⓒ프레시안

전북 전주에서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10일 전주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밤 전주 거주자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 확진자는 모두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당국은 이들의 자택 및 주요동선에 대한 소독을 실시하고 추가 접촉자 파악에 나서고 있다.

앞서 전주에서는 이날 오전과 오후에도 확진자가 발생한 바 있다.

한편 전북지역 누적 확진자는 107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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