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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노곡면 전 노인회장 등 향토장학금 기탁
홍춘봉 기자(=삼척)
李대통령 '여당의 책임' 언급에…민주당 "특정인 겨냥 아냐"
속도 대신 촘촘함을, 광기 대신 성찰을… 독일 교통의 길을 걸으며
"어쩔 수가 없습니다"라는 대통령께
정세현 "김정은, 시진핑 만나 '뽕 뽑으려던' 계획 성공…아주 대박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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