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19 때문에 주인 대신 기후위기경고 시위현장에 나온 신발들

기후위기전북비상행동, 전북도청 앞에서 550명 신발로 기후위기 경고 퍼포먼스 펼쳐

▲기후위기전북비상행동은 25일, 전북도청 앞에서 550명의 신발을 펼쳐 놓고 기후위기에 대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에 동참하는 시민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집회참가를 자제하면서 자신이 신던 신발을 대신 시위현장에 보냈다. ⓒ프레시안
▲기후위기전북비상행동은 25일, 전북도청 앞에서 550명의 신발을 펼쳐 놓고 기후위기에 대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에 동참하는 시민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집회참가를 자제하면서 자신이 신던 신발을 대신 시위현장에 보냈다.ⓒ프레시안
▲기후위기전북비상행동은 25일, 전북도청 앞에서 550명의 신발을 펼쳐 놓고 기후위기에 대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에 동참하는 시민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집회참가를 자제하면서 자신이 신던 신발을 대신 시위현장에 보냈다.ⓒ프레시안

최인

전북취재본부 최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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