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서 승용차 들이받고 주택으로 돌진한 아반떼

부상자 3명 인근 병원으로 이송, 경찰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 중

부산에서 승용차가 다른 승용차를 들이받고 곧바로 인근 주택으로 돌진한 사고가 발생했다.

4일 오전 11시 30분쯤 부산 영도구 봉래동 한 도로에서 아반떼 차량이 모닝 차량을 들이받은 후 연이어 인근 주택을 향해 돌진했다.

▲ 담벼락을 들이받고 멈춰선 A 씨의 차량. ⓒ부산지방경찰청

이 사고로 아반떼와 모닝 운전자 2명과 주택에 있던 80대 여성이 경상을 입고 모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정기환

부산울산취재본부 정기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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