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6대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에 박성진 행복청 국장 임명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제56대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에 박성진(54)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도시계획국장이 임명됐다.

신임 박성진 익산국토청장은 서울 출신으로, 영동고와 서울대 법과대학 사법학과, 영국 버밍엄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뒤 제33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1991년 건설부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이후 박 청장은 제주지방항공청장과 감사담당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도시계획국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중이 모이는 취임식을 생략하고, 안전점검 등을 위해 건설 현장을 방문하는 것으로 업무를 시작한다.

한편 김규현 전 청장은 국토교통부 국토정책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배종윤

전북취재본부 배종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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