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공단, 코로나19 위기 극복 성금 태백시에 기탁

이청룡 이사장 등 임원 4명 급여 30%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이청룡)은 23일 태백시에 코로나19 극복 성금을 기탁했다.

이날 성금은 이청룡 이사장을 비롯한 상임이사 등 임원 4명이 4개월 분 급여의 30%를 모아 마련됐다.

▲23일 광해공단 이청룡(왼쪽 두 번째) 이사장이 임원진과 함께 태백시청을 찾아 류태호(가운데) 태백시장에게 코로나19 극복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태백시

이에 앞서 광해공단은 지난달에도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에 마스크를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 오고 있다.

태백시는 기탁자의 소중한 뜻에 따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 배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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