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은 2019년 12월 27일부터 2020년 1월 10일까지 6차례에 걸쳐 '제주도체육회장 후보였던 송승천 씨가 업무추진비 환원 약속, 차량 및 운전기사 제공 등 관련하여 거짓 기자회견을 했다'는 취지로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송승천 전 후보는 제주도체육회 상임부회장 재임 당시 받은 직책성 업무수행경비를 선수 격려금, 체육행사 지원비 등으로 사용했고, 개인·회사 명의로 체육계에 돈을 기부해왔으며, 제주도체육회로부터 상임부회장 전용차량과 운전기사를 제공 받은 사실이 없음이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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