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승표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시민의 대변인으로 시민들을 위해 발품을 파는 진정한 심부름꾼이 되기 위해 이번 김해시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지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시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시의원에 당선되면 시민들을 위해 발품을 파는 참된 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그는 △지역아동센터, 문화센터 등 교육프로그램 강화 및 신설△쾌적한 교육시설 조성, 공기정화시스템 조례개정 및 확대△아동들을 위한 장난감 은행 확대△아파트, 에너지 자립마을 추진△농산물 온라인 교육 오프라인 로컬매장 구축△대성동, 생림·상동면 빈집·빈상가 문화촌 탈바꿈 추진△북부동 축구장부지 선정 및 건립추진△북부동 중심상업지역 주차난 해결△생림·상동면 버스노선 재정비사업 등을 공약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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