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지방선거] 자유한국당 설승표 청년위원장, 김해시의원 출마선언

시민위해 발품 파는 참된 일꾼 될 터

자유한국당 김해갑 청년위원회 설승표(31) 위원장은 15일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6.13지방선거 김해시의원 가선거구(생림·상동면, 북부동)에 김해지역 최연소 청년후보로 출마를 선언했다. 설 위원장은 지난 3월9일 김해시선관위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설승표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시민의 대변인으로 시민들을 위해 발품을 파는 진정한 심부름꾼이 되기 위해 이번 김해시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지게 됐다고 밝혔다.
▲자유한국당 설승표 예비후보 모습.ⓒ프레시안(이철우)

그는 시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시의원에 당선되면 시민들을 위해 발품을 파는 참된 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그는 △지역아동센터, 문화센터 등 교육프로그램 강화 및 신설△쾌적한 교육시설 조성, 공기정화시스템 조례개정 및 확대△아동들을 위한 장난감 은행 확대△아파트, 에너지 자립마을 추진△농산물 온라인 교육 오프라인 로컬매장 구축△대성동, 생림·상동면 빈집·빈상가 문화촌 탈바꿈 추진△북부동 축구장부지 선정 및 건립추진△북부동 중심상업지역 주차난 해결△생림·상동면 버스노선 재정비사업 등을 공약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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