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시에 따르면 청년들에게 최대 10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하는 2018년 청년 커뮤니티 활동비 지원사업이 내달 시행된다.
지원대상은 2018년 2월 6일 현재 여수시에 주소를 둔 19~39세 청년 3인 이상이 모인 커뮤니티다.
청년들은 커뮤니티 활동에 필요한 강사비, 도서구입비, 인쇄비 등을 최대 1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활동분야는 종교, 정치를 제외한 문화예술, 교육, 사회, 생태환경 등으로 자율적으로 선정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21일까지며 시 일자리정책관실로 신청서, 제안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제안서 검토와 면접 등을 거쳐 이달 말 5개 청년 커뮤니티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청년 커뮤니티는 3개월간 자유롭게 연구활동 등을 한 후 6월 말까지 활동결과보고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의 목적은 청년들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청년들의 문제를 청년 스스로 해결하는 역량을 높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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