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내달부터 복지코디네이터 27명이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1명씩 활동을 시작한다.
올해 신설된 복지코디네이터는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 등을 확인하고 민간자원을 발굴·연계하는 역할을 맡는다.
오는 12월까지 주 5일, 일일 4시간 근무하게 되며 필요 시 읍면동 복지업무도 지원한다.
채용은 27개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담당했다. 읍면동 주민센터는 이달 중 모집공고, 서류심사, 면접심사 등을 거쳐 채용을 확정했다.
시 관계자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는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복지코디네이터와 함께 적극 행정을 펼쳐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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