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대, 교육부장관 기관표창 수상

진로교육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 인정

▲마산대학교 전경.
마산대학교(총장 오식완)는 지난해 진로교육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국가정책으로 추진한 중등학교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 했다.

2015년 18개학과에서 1,998명. 2016년 27개학과에서 5,439명. 2017년 27개학과에서 5,244명의 중․고학생들에게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인적․물적자원을 활용하여 무상으로 교육기부를 실시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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