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강릉 고속철도 개통식

▲21일 이낙연 국무총리와 정세균 국회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도 강릉시 교동 강릉역에서 열린 ‘원주~강릉 고속철도 개통식’에서 참석들과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서울과 강릉을 100분 만에 잇는 경강선(원주~강릉) 철도는 22일 개통한다. ⓒ코레일

▲21일 이낙연 국무총리와 정세균 국회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도 강릉시 교동 강릉역에서 열린 ‘원주~강릉 고속철도 개통식’에서 축하박수를 치고 있다. ⓒ코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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