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여정 남북관계 여지? "조한관계 되돌리고 싶으면 진심 보여야“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부장이 본인 명의의 담화에서 "실지로 조한사이의 관계를 되돌려세우고싶은 생각이 있다면 하나하나의 언동에 상대의 감정을 의식하고 최대한의 존중과 배려,진심부터 보여야 할것"이라고 밝혔다.

8일 <조선중앙통신>은 김 부장이 본인 명의의 담화에서 "조선반도정세를 중태에 빠뜨리는 자작광대극으로 세상을 소란케 한 불량배들이 이번에는 갑자기 《선의》를 주제로 한 또 다른 광대극을 연출하여 사람들을 아연케 하고있다"고 밝혔다.

▲ 김여정 당 부부장이 10일 전국비상방역총화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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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외교부·통일부를 출입하면서 남북관계 및 국제적 사안들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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