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강원지역본부, 벽화그리기로 아름다운 골목길 조성

한전 강원지역본부(본부장 허용호)는 20일 춘천시 후평동 사옥주변의 낡고 노후화된 골목길을 벽화그리기를 통해 아름다운 골목길로 조성했다.

이날 한전 강원지역본부 사회봉사단과 강원대학교 미술학과 학생 30여명은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와 엠블럼, 춘천을 상징하는 소양2교 야경, 의암호수 등 청정에너지를 대표하는 태양광발전과 해상풍력발전을 주제로 벽화 그림을 완성했다.

▲한전 강원지역본부는 20일 춘천시 후평동 사옥주변의 낡고 노후화된 골목길을 벽화그리기를 통해 아름다운 골목길로 조성했다. ⓒ한전 강원지역본부

이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골목길 정화활동 및 수목제거 작업 등 지역 주민의 쾌적한 거주환경 조성에도 기여했다.

허용호 한전 강원지역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내 낙후된 골목길 환경가꾸기 봉사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골목길을 조성,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한국전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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