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도선수 350여 명의 선수와 동호인 1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2015년에 이어 3년째로 홍천에서 개최된다.
경기 종목으로는 선수권대회는 시각·청각·지적장애, 절단 및 기타장애 등 장애유형별 남녀 각10개 체급으로 벤치프레스(파워리프팅, 웨이트리프팅, 합계)와 파워리프트(스쿼트, 데드리프트, 합계)로 경기가 펼쳐지고, 어울림대회는 동호인부 경기로서 남자 6체급, 여자 3체급, 마스터즈 2체급으로 운영된다.
시상에는 각 종목별 상장과 메달이 수여되며, 최우수선수상, 우수 선수상, 우수 지도자상, 우수 심판상이 주어진다.
개회식은 28일 오전 11시 이병도 대한장애인역도연맹 회장을 비롯하여 임원 및 강원도장애인역도연맹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린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