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래 등 54건은 잔류농약이 검출되지 않았고, 냉이와 봄동 등 12건에서는 디메토모르프(Dimethomorph), 아족시스트로빈(Azoxystrobin) 등 저독성 살균제 농약성분이 미량 검출됐지만, 모두 잔류허용 기준 이내로 안전한 수준이었다.
한편 김진희 농수산물검사소장은 “봄철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나물류의잔류농약 검사를 강화해 안전한 농산물이 공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계절별로 많이 생산되는 제철 농산물의 잔류농약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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