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상상마당, ‘2016 상상실현 페스티벌’ 10월 8~9일 개최

김창완밴드, 자이언티, 장기하와 얼굴들, 십센치 등 최정상급 뮤지션과 밴드디스커버리 TOP3 출연

KT&G 상상마당은 오는 10월 8~9일 이틀간 상상마당 춘천에서 ‘2016 상상실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는 관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단일 페스티벌에서 양일 페스티벌로 확대해 ‘스파클링한 청춘의 스펙타클한 하루x2’라는 부제로 펼쳐진다.

‘상상실현 페스티벌’은 지난 2012년부터 매년 가을 KT&G가 젊은 상상을 응원하고 지지하기위해 개최하고 있는 복합문화예술페스티벌이다.

ⓒKT&G 상상마당 춘천

밴드 디스커버리를 통해 신진 아티스트를 발굴해 소개하고 문화를 즐기는 지역과 향유층을 확대하기 위해 저렴한 티켓가로 열려 문화예술을 즐기는 즐거움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 페스티벌 수익금은 매년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해 기부, 사용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KT&G 상상마당 춘천 일대로 장소를 옮겨 춘천 의암호 앞 아름다운 자연 풍광 속에서 열려 각광 받고 있다. 올해도 낮부터 밤으로 이어지는 가을 정취와 함께 국내 최정상 뮤지션들과 밴드디스커버리를 통해 발굴한 신진 뮤지션 TOP3의 공연, 그리고 다른 장르의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색다른 문화 경험을 선사한다.

올해 공연 라인업으로는 10월 8일 ‘김창완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 ‘십센치’와 ‘멜로망스’, ‘뷰티핸섬’, ‘소보’, ‘슌’, ‘마리슈’가 출연해 축제 첫 날을 열어 멋진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9일에는 ‘자이언티’, ‘몽니’, ‘쏜애플’을 비롯해 ‘로맨틱펀치’, ‘소란’, ‘모던다락방’, ‘어쿠스윗’, ‘네덜란드튤립농장’, ‘염종성’ 등이 출연해 스펙타클한 무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페스티벌과 함께 좀 더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관객들을 위해 ‘러브레이크 X 상페’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러브레이크X상페 패키지 프로그램 참가 시 상상실현 페스티벌 양일권 제공을 포함해 첫날 페스티벌 종료 후 라이브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뮤지션 ‘뷰티핸섬’과의 프라이빗 콘서트를 야식 도시락과 맥주 세트와 함께 즐길 수 있다.

또 KT&G 상상마당 스테이 호텔 2인실 1박 숙박권도 제공해 조금 더 늦은 시간까지 춘천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러브레이크X상페 패키지는 25매 한정 판매 예정이다.

2016 상상실현 페스티벌 티켓은 일일권 3만원, 양일권 5만원이며 러브레이크X상페 특별 패키지는 18만9천 원(2인 기준)이다. 티켓은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초중고, 대학생과 상상유니브 멤버십 회원, 춘천시민, 장애인, 국가유공자, 상상마당 멤버십 회원 3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단, ‘러브레이크X상페’ 특별 패키지는 할인 혜택에서 제외된다.

한편 밴드 디스커버리 선발팀을 포함한 최종 라인업은 오는 9월 7일 상상실현 홈페이지를 통해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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