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강릉특별지사, 송정해변서 봉사활동

한국전력 강릉특별지사(지사장 권태준)는 지난 7일 송정해변에서 본격적인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을 맞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강릉특별지사 직원 20여 명은 8일 개장을 앞둔 송정해변에서 해변 환경정화와 전기시설 및 임시전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한국전력 강릉특별지사

한국전력 강릉특별지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행사에 적극동참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밝고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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