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 명의 재학생이 참가한 이번 서평 공모전에서 간호학과 이초원(2년)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우수상으로는 방사선과 이보은(2년), 사회복지과 성숙경(1년)이 수상했으며 3명의 학생이 장려상을 받았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초원 학생은 “우리대학 도서관은 일반책 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자료를 언제 어디서나 컴퓨터, 테블릿, 휴대폰 등으로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자주 이용하고, 전자 자료를 이용하지 않고 있는 친구들에게 알려 친구들에게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림성심대 한빛도서관은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 개방해 지역의 지식 창고 역할을 하고 있다. 앞으로 재학생들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이 참가할 수 있는 공모전 및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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