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북스 복간 12호 다시 보기

▲ 박노자 <비굴의 시대>
'야만적 민주 정부'가 아니라 '김진숙'이 희망이다

▲ 김보성·김향수·안미선 <엄마의 탄생>
"아이를 바닥에 던지고 싶은 순간, 있었어? 난 있었어"

▲ 데이비드 하비 <자본의 17가지 모순>
피케티보다 근본적인, 자본주의에 대한 강력한 비판

▲ 리처드 레오 <허위 자백과 오판>
"오빠는 간첩"…멀쩡한 그녀는 왜 거짓 자백을 했나

▲ 최현숙 <막다른 골목이다 싶으면 다시 가느다란 길이 나왔어>
강간·폭력·IMF…그러나 그녀들은 무릎 꿇지 않았다

▲ 김덕종·손석춘 <식량 주권 빼앗겨도 좋은가?>
김남주 동생이 들려주는 땅과 식량과 김남주 이야기

▲ 이매뉴얼 월러스틴 외 <자본주의는 미래가 있는가>
소련 몰락 예측한 거장들의 자본주의 진단, 들어맞을까?

▲ 류동민 <서울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어벤저스>엔 굽신, 최고은은 방치…'은수저' 서울의 민낯

[프레시안 북스 복간 11호 다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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