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북스 복간 4호 다시 보기

▲ 제임스 캐럴 <예루살렘 광기>
예수 '텅 빈 무덤'에 담긴 핏빛 그리스도교의 비밀

▲ 브루스 왓슨 <프리덤 서머, 1964>
참혹했던 미시시피, 그해 여름은 위대했다

▲ 혼마 류 <원자력 프로파간다>
일본 뒤통수 강타한 달콤한 광고…다음은 한국?

▲ 강정인 <한국 현대 정치사상과 박정희>
'유신' 박정희가 민주주의 내세운 이유

▲ 에밀리 오스터 <산부인과 의사에게 속지 않는 25가지 방법>
산부인과 의사 믿으면 좋은 엄마 못 된다?

▲ 권태억 <일제의 한국 식민지화와 문명화(1904~1919)>
'야만 한국' 깨우쳐준 고마운 일본? '문명화'의 덫

▲ 이상헌·이보아·이정필·박배균 <위험한 동거>
무시무시한 동거, 당신만은 예외? 그건 착각

▲ 존 에버라드 <영국 외교관, 평양에서 보낸 900일>
벽안의 증언…북한 정권, 안에서 녹아내리고 있다?

[프레시안 북스 복간 1호 다시 보기]
[프레시안 북스 복간 2호 다시 보기]
[프레시안 북스 복간 3호 다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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