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 모였던 10만여 명(경찰 추산 2만여 명) 중 수천 명이 광화문 사거리 쪽으로 움직이기 시작해, 현재는 약 1만여 명이 광화문 사거리를 점거한 상태다.
현재 경찰은 이순신 장군 동상을 경계로 폴리스라인을 형성하며 노동자, 시민과 대치 중이다. 경찰은 "도로를 점거한 노동자, 시민을 현행범으로 검거하겠다"며 경고 방송을 계속하고 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속보] 철도 파업 지지 노동자·시민 수천 명, 광화문 점거
경찰과 대치 중…2008년 촛불 집회 사태 재연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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