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본선한마당은 청소년들이 예선에서 제출한 논술문의 입장과 논지를 바탕으로 구술 면접, 모둠 자유토론, 최종 자유토론을 통해 치열한 논쟁을 벌이며, 이를 다각도로 심사하여 시상을 할 예정이다. 특히 30일(금) 민주공원 중극장에서는 참가자들이 '2010년 한국을 살아가는 청소년 선언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28일(수) 오후 7시 30분에는 민주공원 큰 방(중극장)에서 <공룡 둘리에 대한 슬픈 오마주>, <습지생태보고서>, <대한민국 원주민>, <100℃> 등의 최규석 작가가 주제 특강을 진행하고, 30일(금) 오전 9시 30분에는 같은 장소에서 본선 1차 토론을 통해 선발된 8명의 청소년들이 수준 높은 최종 자유토론을 진행한다. 초청 강연과 최종 자유토론은 누구나 참관할 수 있으며, 청소년의 경우 체험학습확인서가 발급된다.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가 주최하는 전국청소년논술토론한마당은 민주공원, 전교조 부산지부, (사)부산교육연구소가 주관하고 국가인권위원회,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 교육청, 동아대학교, 성공회대학교, 한신대학교,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5.18기념재단, 부산일보사, 한겨레신문사, (주)창비, 프레시안이 후원하고 있다.
문의 051)790-7400,7411(민주공원 교육문화팀 청소년교육담당 허지은)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