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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섭
몰랐던 말들을 듣고 싶어 기자가 됐습니다. 조금이라도 덜 비겁하고, 조금이라도 더 늠름한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현상을 넘어 맥락을 찾겠습니다. 자세히 보고 오래 생각하겠습니다.
'여성이 비키니 안 입어서'? 게임업계 또다시 '페미니즘 검증' 논란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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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말해야 알아 쳐먹지 않나" 폭행에 성희롱까지? 추가된 '백마회관 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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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대민지원 시 軍 장병 보호체계 직권조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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