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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섭
몰랐던 말들을 듣고 싶어 기자가 됐습니다. 조금이라도 덜 비겁하고, 조금이라도 더 늠름한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현상을 넘어 맥락을 찾겠습니다. 자세히 보고 오래 생각하겠습니다.
국민의힘 공천신청 849명 중 29명 '부적격'…현역은 무사통과?
한예섭 기자
위성정당 창당한 국민의힘, 민주당엔 "위성정당은 최악의 퇴행"
이원모, 김오진, 주진우 … 보수텃밭에 '용산' 들어찬다
국민의힘, '사격 황제' 진종오 영입
최용락 기자/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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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금태섭이 군대에 대해 말하지 않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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