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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락

최용락

내 집은 아니어도 되니 이사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집, 잘릴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충분한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임금과 여가를 보장하는 직장, 아니라고 생각하는 일에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나, 모든 사람이 이 정도쯤이야 쉽게 이루고 사는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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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까지 추한 윤석열…꾸벅꾸벅 졸며 초유의 '침대 재판'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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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정부 때 사라진 '안전운임제' 부활에 화물연대 "환영"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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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특검, 윤석열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 구형해야"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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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범 사용자로서의 국가 보여달라"…청와대 해고자들 관저 인근 농성 돌입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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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급 158만 원 받고 일했는데"…한국지엠 '하청 120명 해고'에 노조 반발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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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 산재은폐 의혹' 故 장덕준 어머니 "김범석 처벌할 수 있게 도와달라"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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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봉투법에 건 희망, 시행령으로 꺾었다" 하청 비정규직 반발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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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네수엘라 운명을 결정할 권리는 베네수엘라인들에게 있다"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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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 영정에 목도리 둘러준 채…60여일만의 사과에 故 뚜안 유족 농성 마무리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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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 일해도 202만 원, '공공부문 중간착취' 원흉 기재부 인건비 지침이 문제"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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