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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락

최용락

내 집은 아니어도 되니 이사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집, 잘릴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충분한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임금과 여가를 보장하는 직장, 아니라고 생각하는 일에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나, 모든 사람이 이 정도쯤이야 쉽게 이루고 사는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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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살 딸 둔 아빠의 한숨 "기본급 158만원이라도 평생 직장이라 생각했는데…"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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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체포 방해' 등 징역 5년…법원 "경호처 사병화", "납득할 수 없는 변명만"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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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윤석열, '체포방해 등 혐의'에 1심 징역 5년…'尹 내란재판' 첫 선고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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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호텔 로비로 달려와 달라"…336일 고공농성 이어받은 땅 위의 복직투쟁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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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특검, '내란우두머리 혐의' 윤석열에 사형 구형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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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정선거·대왕고래에 "尹=갈릴레오 갈릴레이" 비유도…尹 변호인단, 또 '마라톤 변론'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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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까지 '궤변'…尹 변호인단 "12.3은 대국민 '호소 계엄'"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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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 산재은폐 의혹' 故 장덕준 어머니, 노동부 출석 "진실 숨김없이 밝혀달라"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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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에 매달려 끌려가다 대리기사가 숨졌는데 산안법 대상 아니라는 노동부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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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공농성 336일만에 땅 밟는 세종호텔 해고자…노조 "복직 투쟁은 계속"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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