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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락
내 집은 아니어도 되니 이사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집, 잘릴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충분한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임금과 여가를 보장하는 직장, 아니라고 생각하는 일에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나, 모든 사람이 이 정도쯤이야 쉽게 이루고 사는 세상을 꿈꿉니다.
친윤과 차별화? 오세훈 "당 외연 확장해야…당정관계 긴장 필요"
최용락 기자
강기정 "5.18 정신 헌법전문 수록" 당부…추경호 '묵묵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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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한동훈 우회비판? "이조심판론, 야당 프레임에 걸어 들어간 것"
'친윤 비대위' 인선에 당내서도 쓴소리…"혁신형 인선 아냐, 아쉽다"
IT 기업가 출신 안철수도 "라인 사태, 국제법 대응 조치도 검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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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의사 2000명, 갑자기 발표한 것 아냐…의료계 통일안 없어"
尹대통령 "한동훈과 오해 풀었다…정치인 길 잘 걸어나갈 것"
尹대통령 "총선은 정부 국정운영 평가"라면서도 "국정 기조는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