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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위안부는 자발적 매춘" 발언 대학교수, 감봉 3개월 처분에 "대단히 불만"
이명선 기자
이언주 "尹의 TV 대담, 딴 나라에 사는 '왕'의 신년 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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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용산늬우스' 어설픈 80년대 쇼…죄짓고 아쉽다고 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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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물든 아파트, 집단해고로 씻어내겠다? 대치 선경아파트의 야만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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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처벌법, 5인 이상 모든 기업 적용 찬성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