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이명선
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진중권, '의대 증원' 두고 "총선용 세게 때린 것…지난정권 못한 걸 하겠다는 것"
이명선 기자
김경율, 尹대담 두고 "20~30%는 시험 잘봤다 하지만, 50~60%는…"
한동훈 때린 홍준표 "짜인 각본을 '시스템 공천'이라고 우기다니…"
조정훈, 조국 저격 "진절머리 난다. 유죄 받고 국회로 도망가는 건가"
현중 울산조선소 60대 하청 노동자, 9000톤 철제 깔려 숨져
조국 "윤석열 검찰독재 종식 위해 불쏘시개가 돼 하얗게 타더라도…"
"거대 양당 꼼수 정치 상징"…제3지대 세력 개혁신당, 위성정당 안 만든다
"힘 보태겠다"던 조국, 13일 총선 관련 구체적 입장 밝힌다
국민의힘 "운동권 특권 세력 청산으로 적폐 반드시 제거하겠다"
허은아, 제3지대 신당 합당 선언에 "개인적으로 유감…이준석의 다짐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