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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윤 대통령의 '사전녹화 사기쇼' 설날 재방한 방송사의 충성, 목불인견"
이명선 기자
홍준표 "외눈으로 세상 보면…가방 하나에 나라 양분되고 흔들리는가"
장예찬 "이준석, 드디어 어울리는 옷 입어…개혁신당은 '페미친문좌파 정당'"
올해 총선에서 '정부 견제론 55%, '정부 지원론' 40%
이재명 입당 권유받은 이언주 "그들은 나를 내부총질러, 혹은 철새라 불렀다"
진중권, 제3지대 합당 선언 두고 "위기의식 느끼고 급하게…절차는 복잡할 것"
"윤 대통령은 뇌물 받아도 영상 찍히지 않으면 괜찮다는 말인가"
신평, '김건희 명품백' 尹 입장에도 "절대 이대로 지나가지 않을 것"
고민정 "尹, 매정하게 못끊으면 그게 뇌물…수사해야"
진중권, 윤 대통령 두고 "맨날 보는 이상한 유튜브 세계관에 빠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