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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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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정 "尹, 매정하게 못끊으면 그게 뇌물…수사해야"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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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중권, 윤 대통령 두고 "맨날 보는 이상한 유튜브 세계관에 빠져있다"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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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안부는 자발적 매춘" 발언 대학교수, 감봉 3개월 처분에 "대단히 불만"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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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언주 "尹의 TV 대담, 딴 나라에 사는 '왕'의 신년 훈시"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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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자녀 입시 비리·청와대 감찰 무마 2심도 징역 2년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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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원 "명품백을 명품백이라 못 불러…디올백도 외국 정상에게 받았나"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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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건영 "'용산늬우스' 어설픈 80년대 쇼…죄짓고 아쉽다고 하면 끝?"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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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심에 이어 2심도 "세월호 생존자에게 국가배상하라"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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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진 "정봉주의 '정체성'?…그분은 민주당 탈당해 민주당 비판하던 분"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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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로 물든 아파트, 집단해고로 씻어내겠다? 대치 선경아파트의 야만 규탄한다"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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