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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이진숙 방통위' 방문진 이사 선임 절차, 기이하다"
이명선 기자
"검찰의 '통신 사찰', 3000건 보다 많을 것…검찰 해명은 아전인수"
법원, '이진숙 방통위'가 임명한 새 방문진 이사 효력 26일까지 정지
"이진숙이 임명한 임무영, '스폰서 검사' 맞다" 구체 증언 나와
검찰 무차별 통신 조회, 정치인·기자 모자라 언론학자까지…
현 방문진 이사들 "'이진숙 방통위' 새 방문진 이사 선임, 원천 무효"
기자 82% 이상 "尹정부 '2인 방통위', 기자 압수수색은 '잘못'"
'이진숙 직무대행' 김태규, 방통위 찾은 과방위원들에 "수십 명 끌고와서…"
이진숙, 자신을 "누님"이라 하는 법률대리인을 방문진 이사로 선임
정동영 "이진숙 국회 탄핵, 어지간한 인물이 탄핵까지 갔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