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이명선
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KBS, 광복절 '기미가요' 사태 빌미로 제작 자율성 침해하나
이명선 기자
김태규 "野 본인들은 비웃고, 팔짱 끼면서 증인만 나무라…인권위 진정할 것"
"직원 다치면 책임진다"했다가 말 바꾼 유튜버에 노동청 "기획자도 근로자"
광복절에 '기미가요' 튼 KBS 중징계 받을 듯…방심위 신속 심의하기로
"KBS, '땡윤'·'친일'방송으로 전락…'尹 술친구' 박민 사장 사퇴하라"
"8.15 광복절 KBS에 나온 '기미가요', 제정신입니까"
'광복회장, 무릎꿇고 반성해야' 글 공유한 이진숙 "뉴라이트 잘못됐다 생각 안해"
"尹정부의 '뉴라이트' 독립기념관장 임명, 반역사적 행태의 정점…임명 철회하라"
"尹대통령의 '방송 4법' 거부, 도둑이 몽둥이 든 형세"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학계서 '듣보잡'…어떻게 이런 분 임명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