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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정치권, 성폭력 빈번히 노출되는 '미투 치외법권지대'"
이명선 기자
文대통령 지지도, 리얼미터에서도 70%대 육박
김백준이 재판에서 MB에 대해 한 말
MB "역사에서 이번 일 마지막이 되길"
<프레시안> '해외입양 65년' 기획, 인권위 인권보도상 본상 수상
김지은 "악의적 거짓 유포하지 말아 달라"
'미투' 가해 의혹 조민기, 숨진 채 발견
MB측 "돈 없어 봉사 수준으로 해줄 변호사 찾는중"
DJ의 특사 박지원 "文의 특사, 최고의 명콤비 팀"
여론조사 'MB 구속 수사' 67.5%가 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