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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코로나 확진자, 20일 만에 400명대로…검사 건수 줄어 '안심'은 금물
이명선 기자
이준석, 여론조사에서 42.6%로 1위...나경원과 24.8%포인트 차
애매한 '초중등교육법' 조항에...대안교육시설 불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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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오세훈 '안심소득' 직격 "세금내는 부자는 죄인입니까?"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1위 이재명 26%, 2위 윤석열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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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불법 사채 이율 제한' 띄우기..."서민경제 파탄 살인적 불법사채 근절해야"
"그것은, 만 17살 여고생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폭력이었다"
홍준표 "이준석 돌풍? 한때 지나가는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