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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이재명 더 신뢰" 48.3% vs. "검찰을 더 신뢰" 39.8%…도어스테핑 중단 '부적절' 62.0%
이명선 기자
이준석 또 징계?…국힘 윤리위, 이준석 '3번째 징계' 여부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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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당한 장경태 "'기분 나쁨 죄'인 듯…빈곤 포르노 찍은 거 맞다"
이원욱 "누가 尹대통령을 발리에서 벤츠에 태웠나…공식 의전차량은 현대차"
문재인 추천 책 "불평등 통념에 도전 <좋은 불평등>에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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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尹 주변에 '이렇게 하면 안된다' 말하는 참모가 있었다면 이런 사태 안났다"
탁현민 "기자의 허술한 복장과 반말이 다반사인 대통령의 무례, 뭐가 더 문제인가"
홍준표, 도어스테핑 중단에 "참 잘했다…매일 매일 마음 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