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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탁현민 "기자의 허술한 복장과 반말이 다반사인 대통령의 무례, 뭐가 더 문제인가"
이명선 기자
홍준표, 도어스테핑 중단에 "참 잘했다…매일 매일 마음 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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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살만 효과' 없었다…PK서 尹 부정평가 65.3%↑, 호남 이어 두번째로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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