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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野 "'김건희 사진전' 그만…김건희 여사가 가야 할 곳은 특검 조사실"
이명선 기자
김기현 "전광훈에 도와달라 했다…터무니없는 요구해서 거절"
태영호 "이재명, 러·중·북 군홧발에 짓밟히지 않으려면 정신 차리라"
기지개 켜는 안철수 "'우크라 군사 지원' 발언, 과연 국익에 도움 되는가"
추미애, 尹대통령에 "미친 폭주 멈춰라…법치외교 허세로 나라를 백척간두에"
고개 숙인 김재원 "진심으로 사과"…일부 유족 "징계 받으면 총선 못 나가니 쇼"
이재명 "대통령의 사기꾼, 양안, 군사지원 세마디에 3천만냥 빚을 졌다"
김용태 "실언 당번제냐, 실언 총량제냐, 이런 비아냥까지 나와…넌센스적 상황 계속돼"
조국 "교수도 그만두게 될 상황, 앞으로 자연인 조국으로 살 것"
김정숙 소환한 尹 '호위무사' 이용 "김건희 여사님은 굉장히 내조를 잘 하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