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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하버드 교수 "尹대통령이 재학생이라면 A학점 바로 수여"
이명선 기자
"'핵 공유' 아니라고? 대통령실은 '대국민 사기극' 사죄해야 한다"
"이런 건 처음 봐…방명록에 '대한민국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라고 적더라"
'3지대 정당' 창당시 13.7% 지지…타격은 국민의힘이 받는다
野 "'건비어천가'까지…김건희, 농담거리로 놔두는 것보다 시스템 속에서 다뤄야"
美 국빈 방문 효과 어디로?…尹지지율 2%p 하락한 32%
홍준표 "내 돈 내고 골프 친다는데…좌파 매체들이 또 시비"
'윤석열 멘토' 신평 "조국 대항마? 국민의힘에서 찾기 어렵다"
與 "김건희는 흥행의 '매지션', 공연 전시계의 신기원 이룩…언론과 야당이 너무 몰라"
민경욱 "진취적 윤 대통령, 못 쫓고 오역이라면 대통령 욕 먹이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