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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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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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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좌진 교회 못 가게 해? 태영호 "오늘도 예배 드렸다"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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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이계' 윤영찬 '이낙연 캠프 댓글조작' <TV조선> 보도에 '발끈'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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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천 녹취록' 태영호 "유출 직원 직권면직하고 수사 의뢰하겠다"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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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남국, '60억 가상화폐' 논란에 "한동훈 검찰 작품"…한동훈 "적발돼라 한적 없어"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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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중권 "이준석도 비트코인 했는데 김남국만 비판? 민주당이기 때문"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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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조국 출마설' 언급 신평 "정부 고위직에 관악갑 택한다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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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광온, 이재명 "괜찮다" 했지만 '尹 회동' 재차 거부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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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현, '文 혼밥' 언급에 "13억 중국인 가슴에 다가가려 했다"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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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연 "일본에 '과거' 내준 윤 대통령, '현재'와 '미래'까지 내 줄 수 없어"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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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멘토' 신평 "윤 정부 1년, 또다른 기득권으로 군림하고 있다"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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