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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신평 "수십년간 한동훈 뒷받침했는데…윤 대통령은 대단히 착잡할 것"
이명선 기자
진중권, 윤 대통령에게 "이해 관계로 움직이는 김건희 사람들 믿으면 안돼"
잠수 작업 중 의식 잃은 채 발견된 30대 노동자, CPR 진행했으나 숨져
김웅 "약속대련? 윤석열·한동훈 둘 다 졌다…尹 병력 동원 실패"
"빡대가리" "별 보러 가지 않을래?" 삼바 직원 55%, 괴롭힘과 성희롱 피해 겪어
연일 한동훈 때리는 신평 "韓과 측근들, 과도한 욕심 부리고 있어"
"尹, 국민 눈물 거부한 비정한 대통령으로 기억될 것인가"
한동훈 긍정률 41.8% vs. 윤석열 긍정률 35.5%
박용진 "김건희 사과 필요 없고 불법이니 수사받고 처벌받아야"
홍준표 "한동훈, 임명직만 해봐서 모르겠지만 당대표 임기 의미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