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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이명선

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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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중권 "승리한 한동훈, 대통령이 내치려 해도 내칠 수없는 상태"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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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언주 "'김건희 디올백 스캔들' 국가적으로 굉장히 창피한 일"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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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여당 획책에도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적용, 당연한 것"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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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영호, '김건희 스캔들'에 "김정은의 대남 전략, 대통령 겨냥 정치 공작으로"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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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생일 날엔 산행이죠"…추천 책은 '공부 못했던 그 친구는…'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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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중권 "명품백 사건이 언제 때인가? 대통령은 제발 좀 바깥의 귀 열었으면"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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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 "尹대통령, 10분 만이라도 만나 달라"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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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 특활비로 회식하면서 14초 간격으로 '쪼개기 결제'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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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원 "윤석열·김건희 대통령 내외, 명품백 수수 의혹 '아이 돈 케어' 할 것"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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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정부 '문화계 블랙리스트' 김기춘, 파기항소심서 형량 줄어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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