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검색
  • 제보

  • 문의

  • 메인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세계

  • 문화

  • Books

  • 전국

    • 강원
    • 부산/울산
    • 경남
    • 광주/전남
    • 대전/세종/충청
    • 전북
    • 대구/경북
    • 제주
    • 경인
    • 경기북부
  • 스페셜

    • 협동조합 탐방
    • 함께자리
  • 협동조합

  • 로그인
  • 회원가입
  • PC버전
허환주

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 이미지

    구하라 폭행 및 협박 최종범, 징역 1년형 최종 확정

    허환주 기자

  • 이미지

    서지현 "낙태 14주면 처벌 안 받고, 14주 1일이면 처벌받는가"

    허환주 기자

  • 이미지

    정부 "의사국시 추가 기회 줄수 없다"

    허환주 기자

  • 이미지

    트럼프 코로나 확진으로 폼페이오 방한 연기

    허환주 기자

  • 이미지

    검사가 적어서? 추석 연휴 코로나 두 자릿수 유지

    허환주 기자

  • 이미지

    대법, 집단 성폭행 정준영 징역 5년·최종훈 징역 2년6개월

    허환주 기자

  • 이미지

    백년 전 시멘트가 된 애인, 그리고 오늘날 쇳물이 된 청년

    허환주 기자

  • 이미지

    양진호 재판부, 변호인 측 증인 채택 거부 "1심 때 나왔다"

    허환주 기자

  • 이미지

    정봉주 사건 항소심 증인 '민국파' "마녀사냥 상황서 못 본척 할 수 없어"

    허환주 기자

  • 이미지

    조국, '일베' 고소 "딸에 구역질 나는 성적 허위사실 쏟아내"

    허환주 기자

  • ◀ 처음
  • 195
  • 196
  • 197
  • 198
  • 199
  • 마지막 ▶
  • 홈으로
  • 로그인
  • PC버전

프레시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프레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