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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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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자 대결 하정우 37%·박민식 26%·한동훈 25%…양자대결 시 접전
이대희 기자
[속보] 거침없는 코스피, 장중 7500선까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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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갑 3자 대결, 하정우 38%로 오차범위 밖 앞서…박민식 26%, 한동훈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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